처음 지인에게 받았던 청첩장이 봄카드였어요. 향기가 인상적이어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저도 샘플을 받아보게 되면서 여기도 신청하게 됐어요. 여러군데 업체에서 받았는데 결국 첫 이미지가 강했던 봄카드 선택했네요^^
겉장에 날짜와 이름이 크게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에 아이비가 딱이었고요,
금박라인 고민했는데 끝까지 아른 거려서 선택했는데 직접 받아보니 후회없는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몇 번의 수정이 있었는데 매번 빠른 피드백 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설명서대로 향수를 뿌려서 전달했는데 다들 청첩장에서 향기가 난다고 신기해하시네요^^
꼼꼼하게 챙겨주신 뇌물(?)들도 감사하고, 함께 동봉된 액자도 신혼 인테리어에 딱이네요.
(2018-10-31 / 윤*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