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래는 꽃이 들어간 화려한 청첩장을 하고 싶었는데,
안목이 좋은 친언니가 추천하길래 다시 봤더니 수수하고 단정하니 참 예뻐보이더라고요ㅋㅋ
그리고 국제결혼이라서, 맨 앞장에 꼭 한글이름이 들어가있으면 했는데 그 조건에도 부합했구요,
그리고 드문드문 있는 금박이 포인트가 되어 디자인을 더 살려줘요!!
대만사람인 신랑도 무지 좋아합니당!
약도 등을 다 한자로 써야했어서.. 물론 복붙하실 수 있도록 써드리긴 했찌만
고생 많으셨을거예요 디자이너님ㅠ.ㅠ 수정도 꽤 여러차례 요청했는데ㅎㅎ
감사합니다^^
(2016-03-04 / 이*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