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박할까 무지로 할까 하다가
여기저기서 돈을 워낙 많이 써서 그런지
몇 만원 차이는 크게 느껴지지도 않는 상태여서
금박으로 주문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잘한 선택, 누구한테라도 버려질 거 생각하면 맴찢)
원하는 폰트, 문구, 글자 위치 등
계속해서 수정 요청했는데
친절하고 빠르게 피드백 해주었어요
봄카드 자체가 디자인이나 폰트가 워낙 센스있고
봉투에 찍을 도장도 아기자기 예쁘고
심지어 비누향까지 너무나 완벽해서
보고만 있어도 뿌듯뿌듯-
저만 써보는 청첩장이었음 싶지만
이미 후기가 엄청나네요
추천합니다-!
(2020-07-20 / 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