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샘플을 받아보고 최종적으로 아이비금박으로 결정했다.
은은한 색깔의 금박과 초록의 싱그러움이 예식이있는 4월의 분위기와 잘 맞는 것 같아서 만족:D
제작하면서 시안작업 수정 요청을 10번 가까이나 드렸는데 업체쪽에서 빠르게 작업하시고 피드백 주셔서 한번의 불편함없이(오히려 죄송함..^^;) 원하는대로 마무리가 되었고, 그렇게 내손에 들어왔다.^^
주문한 청첩장과 함께 뇌물로 여분의 청첩장도 넉넉히 챙겨주셨고 3월 이벤트로 미니 청첩장까지..
젤 좋았던 건 선물로 함께 온 액자 속 우리의 청첩장..^^
신혼집 입주하면 예쁜자리에 놓고 항상 잊지않고 이날을 기억할께요. 감사합니다.
(2017-04-04 / 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