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1월에 결혼하는 예신입니다.
며칠의 고민끝에 평소에도 수국을 좋아했던터라 세레나데로 확정했습니다.
발주 후, 주말 제외하고 8일정도 걸렸던것 같고요.
뇌물로 주신 부분도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봉투 1장이 조금 우글거리게 왔는데 이 부분은
사람이 하는 일이고, 뇌물도 있다보니 무방할것 같습니다.
민트색 봉투도 추가금없이 선택이 가능하여 청첩장과
톤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여러모로 좋은 선택이 된 것 같습니다.
300매 이상시 주시는 원목 액자와, 후기 이벤트 프리미엄 라운딩
액자 3개까지 받아서 쭉 놓으면 더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른분들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2016-11-24 / 정*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