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결혼하는 예비신부입니다.
친한 지인, 직장동료, 가족 등등 지금까지 청첩장을 돌리느라 늦은 후기를 작성하게 되네요~
저는 포토청첩장을 하게 되었는데
솔직히 얼굴 들어간거 쓰면 별루다라는 말씀들이 있어서 안하려고하다가
웨딩촬영한 사진도 너무 아쉽고.. 가장 아름답고 멋졌던 순간을 기억하고 싶고
초대하는 사람들도 한번은 더 보게 하는 청첩장을 만들고 싶어서 포토청첩장을 하게 되었어요.
컬러감도 너무 이쁘고 시안수정도 빠르게 해줬던 편이라 별탈없이 청첩장을 돌릴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지금 청첩장 준비하시는분들 ㅋㅋ 포토청첩장 강추입니다.
(2016-10-11 / 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