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켓은 못 준다느니 그런 답글 달려 있어서 그랬더니 확인이 안 된다느니.. 난 맘에 들면 할인 받으려고 후기 올리는 사람 아니에요. 그리고 전 여기서 청첩장한 사람 맞고요.맘에 들어서 후기 올렸으면 "맘에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결혼 축하드립니다."하면 되는 거지. 블로그에 글 안 올렸으니 할인이 안 된다느니 불만 있음 고객센터에 문의하라느니.. 그리고 내가 올린 후기는 왜 지우는 거에요?
여기에 맘에 든다는 후기는 올리면 안 된다는 거에요?
여기저기 홍보해서 티켓받고 싶은 사람만 올리라는 거에요? 굉장히 특이한 데네. 이해를 못 하실까봐 다시 정리해 드리면요. 저는 여기서 이 청첩장으로 했는데 예쁘단 칭찬 받고 좋았다고요. 그래서 기분 좋은 맘으로 후기 올렸더니 내가 청첩장 주문한 게 확인 안 되고 다른 블로그에 글 올려서 홍보해 준 것도 모르겠으니 티켓 못 준다니. 누가 달랬나요? 지금 친구 청첩장 추천해 주려고 들어왔다가 황당해서 댓글 다네요. 독해 능력이 딸리시는 거 같아 다시 정리해 드립니다. 또 내가 무슨 이 업체에서 안 해 놓고 후기 올리는줄 아실까봐 지금 클라우드에서 찾아서 제 청첩장 사진도 올리네요. 아니 무슨 맘에 든다고 고맙다고 후기 한번 올렸다가 이게 무슨 일이야. 참 할인인지 영화티켓인지는 후기 올리면 주는지도 몰랐고 필요없어요. 전 평소에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물건 받아보고 예쁘면 마구 칭찬해주는 편이에요
(2016-03-04 / 허*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