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택배 발송된다는 문자 받고 어머님께서
오늘 아침 모임에 가져가야 하니까 찾아오라고 하셨는데
택배 기사분이 저희 집이 아니라 다른동네 아파트로 배송이 되었다고 하네요.
오늘 아침 사실 확인해보니 택배사 직원 실수가 아니라
봄티비 측에서 송장을 잘못 입력했다고 해요.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물론 그럴수 있다 생각합니다.
하는 일이 웨딩플래너이고 제휴되어 있는 청첩장 업체도 많이 있지만 봄티비카드가 맘에 들어서 주문을 했던것이고
샘플받고도 세심한 배려에 감동해서 후기까지 작성했습니다.
그러나 봄티비카드 상담원...
저는 지금 어머님 청첩장 기다리시고 구정은 다가오고 어른들 마음급해서 퇴근하고 다시 찾으러 그 아파트 가더라고
오늘 저녁 9시는 되는데 그럼 내일로 청첩장이 또 미뤄지는데
웃더라구요. ㅋㅋㅋ
다른 물건이면 오늘 안받아도 됩니다.
이건 청첩장아닙니까.
그리고 잘못왔더라도 상담원의 태도.
정말 불쾌합니다.
좋은 후기 올리는 카테고리밖에 없더군요.
앞으로 제 블로그 포스팅은 물론이고 고객중에 봄티비 카드 찾으시는
분 계시면 적극적으로 만류할 생각입니다.
(2015-02-04 / 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