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느낌의, 전형적이지 않고(색동, 혼례, 청사초롱, 원앙 등등) 고급스러운 청첩장 찾다가 선택했습니다.
내지까지 컬러가 들어가다 보니 타사 카드보다 조금 비싸긴 한데 카드 재질, 색상, 디자인 전체적으로 맘에 듭니다.
특히 3단 구조로 인사말 / 장소 및 일시(박스로 강조) / 컬러 약도 이렇게 구분이 되니 눈에 더 잘 들어옵니다.
타사카드는 청첩장 겉면 디자인에 주력했다면 봄카드는 내지 디자인까지도 꼼꼼히 신경쓴게 차이인 듯.
아, 그리고 무엇보다 카드 제일 앞면에 신랑, 신부 이름이 한눈에 들어와 좋았네요.
(2014-09-07 / w*ite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