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이 생겨 급하게 결혼준비를 하고있느라 정신이 없는 예신입니다 ㅎ
인터넷사이트를 중심으로 하루이틀동안 엄청 찾아보고 고민한끝에 결정했어요 ㅎㅎ
제가 중점적으로 생각한부분은 너무 뻔한 청첩장..청첩장스러운 청첩장은 싫다는 생각이 있어서..그중에 여기가 느낌이 좋더라구요~
사실 포토청첩장을 쓰고싶엇는데 결혼날짜가 내년 1월 24일..
웨촬은 12월 23일....ㅡㅡ;;
너무 타이트한 일정에 포토나올때까지 기다리기가 힘들겠더라구요~ 부모님도 빨리 청첩장을 뽑아야한다고하셔서~~
부득이하게 포토청첩장은 포기포기..ㅠㅠ
샘플이라도 받아보고싶었지만 그럴여유조차없는 상황...ㅠㅠ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여기 다른청첩장도 무지무지 이뻐서 엄청고민했어요~
(2014-12-18 / 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