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첩장이 도착했다.
샘플고르느라 선택장애가 되었던 나.
최종적으로 고른 이 청첩장으로 주문을 했다
두번의 시안 수정을 거쳐서 주말포함 4일만에 택배가 도착!
떨리는 마음으로 상자를 오픈했더니
뾱뾱이로 소중한 청첩장과 식권들이 구겨지지 않게 잘~ 포장되어있었다
장동건, 고소영이 아닌 예랑과 내 이름이 딱! 적혀있으니 기분이 싱숭생숭했다.
그리고 또, 기분좋아지는 봄티비카드의 센스
주문량보다 혹시 모자랄까봐 여유분을 이렇게 '뇌물'로 받았다!!
청첩장을 받았으니 이제 모바일청첩장을 만들러 가야겠다!
(2016-04-18 / 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