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D-29 인 예신이에요~
5년 연애 끝으로 지난해부터 예랑이랑 알아보고 준비한게 1년 기간인데도
회사 다니면서 틈틈히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
나 시집가나? 할게 뭐있지? ㅜㅜ 하면서
야근에 시달려서 퇴근하면 뻗어서 자기 일쑤였어요.
청첩장도 여기저기 샘플만 신청해서 받아놓고 고민만하고 있었죠 ㅠㅠ
예랑이 400매만 구매하면 식전영상이랑 아트캔버스까지 준다며
서비스에 일단 반해서 샘플을 받아왔더라구요
놀라지 말라고 하셨지만 놀랄게요!!
다른데는 정말 적어도 15만원이상은 줘야 영상을 만들수 있었거든요
10월 31일까지니 예신님들~ 지금필요한건 스피드에요 ㅎㅎ빨리요~
봄티비는 청첩장을 액자나 아트캔버스로 만들어서
같이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액자로 할까 했는데 저기 아래 저문구
"이 청접장은 흔들리지 않는다, 지금 우리처럼"
저 문구에 반해서 망설이지 않고 아트캔버스로 선택했어요 ㅎㅎ
나중에 캔버스를 액자에 넣어도 되니까요~
저기 청첩장에 쓸말도 많은 분들께서 보실 말이라
고민 많이 했었는데
작고 사소한 모습 하나하나 예쁘게 사랑하며 살려구 합니당ㅎㅎ
회원님들도 좋은 결혼 준비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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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카페 글을 카페 회원에게만 공개로 올렸네요~
수정하였습니다~ 관리자님 확인 부탁드려요 :>
(2015-10-23 / 박*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