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처음 택백박스를 받았을 때 기분이 어땠나요?
-> 두근두근. 워낙에 수정도 많이 했고 뭐 대단한 작품을 완성하듯 고민고민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너무 두근두근했어요. 무엇보다 제가 회사에 있을 때 집에 도착했다고 해서 절대 제가 집에 가기 전까지는 절대 개봉금지였죠.ㅎㅎㅎ
02. 이 청첩장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 무엇보다 저 백합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전체적인 화이트 컬러가 순백을 의미하는 것 같아서 더 좋았구, 특히 제가 선택한 홀 분위기와 비슷하여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03. 샘플보다가 내 청첩장을 실제로 보니 어땠나요?
-> 내꺼다 싶었죠. ㅋㅋ 샘플은 말 그대로 샘플이다 보니 가짜이름, 가짜날짜, 가짜홀이잖아요.
그런데 내 청첩장은 내 이름과 예랑이름, 내가 치르는 홀, 특히 저희는 인사말 문구를 신랑가 제가 머리를 맞대고 만든 문구라 더 애착이 갔어요
04. 내 청첩장을 본 주변반응은?
-> 다른 어떤 사람보다 양가 부모님들께서 정말 맘에 들어하셔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깔끔하니 예쁘다고 칭찬 많이 해 주셨어요
05. 어머, 이건 꼭 알려야해! 한 마디만 해주세요!
-> 300장 이상 구매시, 액자에 나의 청첩장을 담아주신다는 것 !
400매까지 저는 못했지만 식전영상 서비스까지.! 많은 수량을 구매하신다면 식전영상 서비스까지 ! 정말 좋을 것 같아요
06. 진행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무엇인가요?
-> 봄티비 청첩장은 정말 친철합니다. 그야 말로 사랑입니다. 번거롭고 귀찮을 정도로 요청사항도 많구 수정도 여러번 했는데 그 때마다 정말 맘에 들게 수정도 해 주시고,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짜증났겠다 싶은데.
하나하나 고객의 이야기 귀담아 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2015-07-28 / 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