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기존에 있는 청첩장에서 선택 하려고 했으나,
친구가 청첩장 디자인을 해준다고 하여 이리저리 여러번 수정작업을 걸쳐 완성되었습니다.
두가지 버전의 청첩장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색감이 안나올까봐 내심 걱정 했는데, 깔끔히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친구가 디자인해주고, 직간접적으로 청첩장에 참여하다 보니 만족도도 높고 뿌듯하네요
다만, 잉크번짐 2장 나왔으나 뇌물 봉투에 추가 인쇄본이 있어서 대체 했네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봉투가 쫌 울어있네요...
청첩장을 접어 넣으니 그리 티가 나지 않아 그냥 사용합니다.
(2018-07-24 / 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