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선책하고
어른들이 너무 애들스러워서 싫어하시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는데..
보시자마자 너무 귀엽고 깜찍하시다면서 더 좋아하시고
너무 기본적인건 많이들 보셨던터라 재밌으시다면서
다들 좋아하셨어요
그리고 택배 받자마자 너무 센스있으시게 액자도 주시고
뇌물이라며 몇장여유분 주신거.. 정말 엄청 유용하게 잘썼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요^^
핑크봉투도 저희가 한 청첩장이랑도 너무 잘어울렸고
종이에 뿌리는 향수 보내주신것도 진짜 금방날라갈거라 생각했는데
뿌리고 몇일 지나서 지인줄때 청첩장 열어보시자마자 향이 은은하게 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모든게 완벽했어요!!!짱입니다 감사해요!!^^
(2017-06-29 / 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