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부터 샘플을 받아가며(특히 봄티비에서는 두번이나!)
고심 끝에 고른 우리의 청첩장:D
샘플을 받기 전에는 2군 후보 중 하나였는데
실물을 보자마자 과하지 않은 화사함에 마음을 뺏김ㅋㅋ
게으름피우다 결국 추석 전에야 주문을 해버렸는데,
그래도 배송이 빨라서 명절 다음 토요일에 바로 청첩장을 받을 수 있었다.
청첩장 박스 안에는 여분의 봉투와 청첩장, 스티커가 <뇌물>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들어있었당:)
청첩장 주문 후 시안을 확인할 때 PPT까지 동원해 두세번씩이나 수정을 했는데도 내가 원하는 대로 몇 시간 안에 뚝딱뚝딱 수정 시안이 나와서 감탄!
그리고 더 더 마음에 들었던 건 바로 요 액자 서비스!
안그래도 청첩장 하나는 액자에 넣어두고 싶었는데, 이렇게 액자에 쏙 넣어 보내주셨더랬다.
청첩장은 봄티비 덕분에 정말 기분 좋게 준비 끝:)
(2014-09-14 / j*n_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