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이 도착하고 어느덧 D-26에 접어들었네요.
모든 신부가 그렇듯 일생에 한 번 뿐인 순간에
각자 희망하는 또는 꿈꿔왔던 로망이 있잖아요!
그게 다이아 반지일수도 있고, 순백의 웨딩드레스일 수도 있죠 :-)
저는 청첩장을 정성들여 만들고 싶은 꿈이 있었고
바람대로 멋진 청첩장과 함께 결혼소식을 지인에게 전하고있답니다♥
다른 청첩장보다 정성이 더 들어가서인지
지인들이 청첩장 잘 나왔다고 칭찬 일색!
아주 뿌듯뿌듯해요~
스마트 청첩장은 또 얼마나 고급진지...만족스러워요!
시안도 꼼꼼히 봐주시고 친절하게 해주셔서
청첩장 인쇄일정도 착착! 잘 진행되었습니다. 감사해요!
(2014-11-04 / 최*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