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시안 요청을 여러 번 했는데 하나하나 다 작업해 주셔서 고마운 봄티비 카드~
묵직한 택배 상자를 열어보니
뽁뽁이로 하나하나 꼼꼼하게 포장된 청첩장과
봉투 식권, '뇌물'이라 쓰여진 여분의 청첩장이 있었다.
청첩장용 액자도 들어있어서
인테리어용으로 놓기 좋을 것 같다ㅎㅎ
종이가 빳빳해서 고급진 느낌이고
접는 선대로 미리 표시선 같은 게 있어서
그냥 쓱-싹 접어 주면 끝이다~
300장의 청첩장을 후딱 접고 봉투에 넣고 스티커까지 완료!
센스있게 청첩장 담을 쇼핑백도 들어있었음ㅋㅋ
청첩장엔 돈 안 쓰려고 했는데
봄티비 보니까 어쩔 수 없었다ㅋㅋㅋ
암튼 봄티비로 하길 잘 했다~
(2015-07-22 / 백*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