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을 위한 청첩장은 미리 심플하고 무난한것으로 주문해두고
나와 신랑을 위한 청첩장을 열심히 물색한 끝에!!
적당한 단가와 적당한 독특함, 심플한듯 스페셜한 청첩장을 발견!!
웨딩사진을 찍지않은 우리였기에
너무 맘에 드는이 청첩장을 주문하기위해
여동생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어느 평범한주말,
동네카페에서 간단하게 찍은 사진한장~
그것이 요 청첩장의 뽀인트가 되었다!! 히힛~
사실, 사진들어간 청첩장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스러울것같아 생각도 안해봤는데
완전 대! 만! 족!
모두들 너무너무 이쁘다고 버릴수 없겠다며.. 간직하겠노라~
신랑신부 우리 두사람에게는 물론, 우리의 지인들에게도
특별했던 청첩장!
다음페이지에 깜찍하게 들어가있는 달력도~
우리만의 인사말도 꽉꽉~ 채워도 잘 묻어나는 구성들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다~~~~~
(2013-10-10 / 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