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티비카드에서 2번의 시안 수정 끝에
청첩장 주문 후,,,
퀵서비스로 수령완료!
(결혼 한달도 안남아서 청첩장을 주문해서, 퀵비 부담하고 하루라도 빨리 받았습니다)
실제로 보니 종이재질도, 봉투도 심플+깔끔하고
크기도 적당하고 시안보다 더더더 맘에 듦^^
서비스로 온 라벨지는 A4 1장에 20개 들어가는 사이즈, 첨엔 좀 작아보였는데
봉투에 붙이다보니 딱 좋다^^
그리고..또또 맘에 든근 서비스 청첩장 액자!! 바로 예비 신혼집에 전시완료했따..^^ 나중에 다른 사진으로 교체할 수도 있겠다.
아, 그런데 사진은 생각보다 좀 진하다,
우리 청첩장이 농도 높게 인쇄된건가 했떠니 샘플도 이 정도 농도..
혹시 좀 더 은은한 인쇄를 원하면 제작 당시 요구하는 것이 좋겠다.
3단이라 접지서비스선택이 안되서,,
무한 단순노동 시작!!
500장이 넘는 청첩장을 예랑이가 접고 봉투넣고, 나는 스티커 붙이고,,ㅋㅋ
TV보며, 수다떨며 하니 생각보다 지루하지 않게 금방 마쳤따.^^
이제 소중한 분들에게 전달할 일만 남은 우리의 청첩장...-^^
주변 많은 분들이 청첩장을 한번 보고 버리는 것이니
제일 싼거하라지만,,,,
아무리 바로 버려진다 한들 내겐 소중한 청첩장이 아닌가!!
센스있는 웨딩 초대영상과 모바일 청첩장까지...
보기만 해도 흐뭇해진다.
(2014-04-02 / 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