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뿌다고만 하기에는 좀 진부하다고나 할까요...
맨날 받는 펀칭모양에 나비 날라다니고..
그런 청첩장은 하도 많이 받아봐서 정말 이뿌게 이쁜 그런 청첩장을 하고 싶었는데...
종이질도 맘에 들고...
화사하지만 걸리적거리지 않는 심플함이 함께..
그리고 당사자들 이름이 여기저기 박혀있어서 제일 맘에 드네요..
까다로운 이모도 보고 이쁜걸로 잘했다고 칭찬을...ㅋㅋㅋ
첨에 200장 주문하고 50장을 나주에 주문했는데..
그냥 첨부터 300장 주문하고 액자까지 받을 껄 그랬나봐요...ㅠㅠ
(2013-10-17 / 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