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헹 드디어 주문한 저의 청첩장이 왔드랬죠~
시간이 촉박해 빨리빨리 부탁드리고 부탁드린다고 하여 받은 저의 청첩장
귀염돋는 택배기사님께 부탁메시지 "사랑하는 택배기사님(사랑한대,ㅋㅋㅋ) 던지면 안돼욧!!" 고마운 배려심
본격적으로 펼쳐놓고 엄마와 함께 접기 시작
엄마도 기분이 이상하다며,,
너도 드디어 가는 구나 하며 도란도란 이야기 하다보니
저는 2시간 만에 뚝딱 ㅋㅋ
엄마는 청첩장 이단 접기 ㅋㅋ 저는 봉투에 넣기 ㅋㅋ
좀 여유있게 보내주셔서 ㅋㅋ 돌리고도 안그래도 남는데 더 많이 남았다는 ㅋㅋㅋㅋ
그래도 넘 좋네요 기분이 이상요릇함 ㅋㅋㅋ
봄티비 청첩장 추천합니다!
(2013-11-03 / 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