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이 명절이 끼는 바람에 갑작스런 아빠의 청첩장 주문 명령.
몇일동안 여러군데 샘플을 받아보고 고민고민 하다가 한 업체에서 주문을 하긴 했었는데...
작업해준 부분이 별루 맘에 들지 않던 찰라...
어찌하다 봄티비카드의 청첩장을 보게 됨.
마음은 급하고.. 샘플 받아보고 결정할 시간은 없고..
그냥 인터넷 후기와 사진만 보고 주문 결정.
첨에 주문했던 것보다 가격은 조금 비쌌지만 흔하디 흔한 청첩장보다.. 훨씬 마음에 들었다..
남들은 청첩장 별로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지만..
평생한번 만드는 청첩장 내맘에 들어야지 ^^
그런데..
많은 수량을 주문했을때는 물건이 도착했을때 꼭 확인을 해야 하나보다.
봉투 수량이 맞지 않은걸 청첩장을 뿌리면서 알게 되었다..ㅠㅠ
아무튼 청첩장을 뿌리는 일도 만만치 않으니..
뭐든지 미리미리 준비 해야하는걸로~
참, 액자서비스와.. 모바일 청첩장도 이뻐요^^
(2014-02-27 / 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