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그리도 고민했었는데,
커스텀을 해야하나. 그림이라도 배워서 내가 직접 하나하나 그릴까..
그러나!!
주변 지인들의 말에 의하면 그렇게 공들여 봤자 너만 손해라며
그래서 결국 수많은 청첩장 샘플을 받아보고 고심의고심을 한끝에 오빠와 내 취향대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청첩장으로 결정!!
결정된 청첩장은 바로바로 봄티비카드의 네임캘리.
용지도 고급스럽고, 캘라그라피도 맘에들어 ㅋ
게다가 액자에 넣어주는 센쓰까지!!
두구두구 하면서 열어보니 요런 상태로 배송되어 옴ㅋㅋ
뇌물은 어쩔 ㅋㅋ
오빠꺼랑 내꺼랑해서 여유분을 챙겨주셔서 감동~
접는 일도 티비보며 쉬엄쉬엄하니 별거아니더만 ㅋㅋ
여튼 우여곡절과 고민 많았던 청첩장도 해결!!
(2014-08-25 / 오*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