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샘플들을 보고 고르고 골라서 드디어 체택! ^^
역시 처음 마음에 들었던 걸로... 가격따윈 고려 안해!
7월 26일 청첩장에 들어가는 문구, 지도 등을 작성/수정하고 나의 손으로 온 날짜가...
8월 4일... 드뎌... 우리에게 청첩장이....
마음이 새롭새롭.
여튼 집에 오니 뙇!
히히 이쁘닷. 빨리 포장하여서... 뿌리기만 남았네...
다들 고급스럽다고... 봉투까지 고급스럽다는 평을 받으면서.. 힛 ^^ 이쁘다...
모자라서 더 구매.. 이휴이휴
(2015-08-23 / 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