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예식이라 천천히 알아보다가 7월에는 봉투업그레이드 된다고 해서
부랴부랴 주문했는데... 제 손가락이 봉투 선택을 안했네요....
입력하다가 습관적으로 엔터 누르면 첨부터 다시 정보를 입력해야하고...
그러기를 몇번 반복. 같은 내용을 계속 적다보니 빠지는 내용도 생기고 하더라구요..
청첩장 주문하다가 답답하고 속상해서 눈물이 찔끔 날뻔 했지만...
완성된 청첩장 보니까 이뻐서 기분이 풀리더라구요..
명함사이즈 봉투가 안와서 다시 연락드리긴 했지만 서로서로 실수하며.
준비한 청첩장이네요.
(2019-08-06 / 이*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