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은 5월이지만 예랑이가 구정전에 청첩장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하여
조금 일찍 청첩장을 만들었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 올립니다.
우선 저희는 300장에 20만원대를 생각했고,
바른손, 프리미어페이퍼, 디어디얼, 메이아이플라워, 보자기, 마이디어, 그리고 봄카드에서 샘플을 받아보았는데요.
봄카드 샘플이 가장 가격대비 질이 괜찮아 보이더라구요.
최종적으로 저희가 고른 디자인은 플로르 입니다~
은은한 금박이 예쁘고, 또 약도가 컬러로 나와있는 부분도 가독성이 좋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저희가 예식 진행하는 더채플은 식권도 알아서 준비하고 스탬프도 찍어야 하는데,
무료 식권 디자인도 타사 대비 맘에 들었습니다.
300장 이상 주문시 제공되는 스탬프도 무료여서
한번에 다 해결된다는 점도 굉장히 편하더라구요.
여분도 충분히 챙겨주시고,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청첩장 고민하고 계신 분들 봄카드 추천합니다.
(2024-02-24 / 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