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받을 때는 몰랐는데, 직접 지인분들께 드리려고 준비하려다보니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 너무 과하진 않지만, 또 대충하고 싶진 않아서 여러 업체에서 샘플 신청 후 봄카드에서 최종 픽했어요! 작은 규격에, 글씨체라 어른들은 글자가 작다고 하셨지만 ㅠㅠ 금박과 청첩장 종이가 고급스러워서 지인들에게는 예쁘다는 칭찬을 많이 받았어요. 청첩장 스프레이는 향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더더더 귀한 선물이였고, 지인들에게도 좋은 향 담아 인사할 수 있어 좋았어요.
(2023-07-31 / 문*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