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결혼을 앞둔 예랑입니다.
많은분들께서 결혼준비하실때 청첩장/드레스/예복/한복/예물/식장/신혼여행......
엄청나게 많은 선택의 연속에 지치실겁니다.
하루라도 바쁘게 선택을 완료해야 하는 상황에서 청첩장은 봄카드로 Pick 했습니다.
이유는?
엄청나게 빠른 피드백. 각종 식전영상 및 영상 무료제공
그리고 "뇌물(?)"로 주는 청첩장 스페어까지
마지막으로 청첩장 주문하면 서비스로 할인해주는 우리만의 하나뿐인 도장까지!!
도장으로 봉투 디자인도 업! 하고 식권도 우리만의 도장으로 꾸밀 수 있었습니다.
(아 식권도 서비스였던걸로 ~)
주위에도 결혼하는 사람들 있으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2023-05-19 / 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