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청첩장을 받았어요.
어쩌면 까다로울 수 있는 시안 변경을 요청했는데, 저의 요청을 너무나도 잘 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글씨크기를 키웠어요.
그리고 앞 표지의 영어로 표기된 부분을 한글로 바꿨답니다.
혹시 글씨 크기, 한글을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사진을 첨부해요.
사진에서 보이듯 글씨를 키우고 한글로 변경한다고 디자인을 망치거나 어색한 느낌이 전혀 안들어요!!
봄카드 청첩장 매우 만족합니다!!
의도하진 않았지만 청첩장 표지의 일러스트가 저희를 꼭 닮아서 대대대만족이에요~~
(2022-08-09 / 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