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있는 두근세근 새댁입니다.
여기저기 추천도 받아보고, 직접 눈품도 팔아보고 해서 수가지의 업체를 사전 선정했었고, 원하는 스타일에 맞는 청첩장을 골라서 샘플을 수십장을 수령했었어요. 다 모아보니 한 30장은 거뜬히 없는 많은 양이었어요. 그리고 예랑이와 심사숙고 끝에 다섯장 미만으로 추렸는데, 공교롭게도 봄카드만 4장인거에요. (주작아님!!) 저희도 너무 신기했거든요. 결과적으로는 가로로 되어있는 아이를 골랐고, 양가 부모님들도 너무 맘에 들어하셔서 뿌듯한 마음으로 주문하려고 합니다!! 이쁜카드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봄카드><
(2023-07-22 / 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