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고민 끝에 선택한 만큼 이것저것 시안 수정도 많았던 청첩장입니다. 디자이너님을 괵롭히려고 한 건 아닌데, 시안이 보면 볼수록 작지만 바꾸고 싶은 부분이 왜그리 계속 생기는지... 직접 제가 받기 전까지는 아리송했지만, 직접 받고 나서는 대만족! 지금 돌이커보면 후회되지 않는다는 말씀!! 왜이리 다들 찾는지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얇디얇은 그런 봉투가 아닌, 톡톡한 재질에 핑크색상봉투. 날짜를 강조한 레이저 컷팅 디자인 등 맘에 드는 부분만 쏙쏘옥!
만들어주신 청첩장 들고 내일부터 고고~~!!
(2022-12-06 / 박*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