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러스트 변경이 가능하다.
물론, 일러스트는 직접 또 다른 곳에 의뢰해서 제작해야 하지만, 잘 아는 디자이너 분이 있던 나로써는 굉장히 좋은 선택지였다. 메인 일러스트만 변경하고 뒤에 내지에 있는 구성은 봄카드에서 기존에 사용하시던 폰트, 그림을 그대로 살렸다.
2. 액자 제작
사소할 수 있지만 우리는 청첩장으로 액자를 하나 꼭 만들고 싶었는데, 봄카드에서는 액자도 서비스로 제작해주셨다.
3. 식권 제공
우리 예식장에서 식권도 따로 준비해와야한다고 얘기를 들었었는데, 마침 봄카드에서 무료로 식권도 선택할 수 있어서 좋았다.
4. 빠른 제작
35,000원을 내면 당일 시안 확정 및 당일 출고가 가능한데, 조금 뒤늦게 청첩장을 만드는 우리한테 이게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실제로도 주문하고 거의 이틀만에 받아볼 수 있었다.(배송 포함)
(2021-09-25 / 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