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결혼 하나 생각했는데 어느덧 청첩장까지 졸업 완료했네요~!
청첩장 나오니까 이제 결혼하는 게 실감이 나면서 뭔가 안절부절 못하고 있어요 ㅎㅎ
저는 청첩장 샘플을 총 5군데에서 다 받아봤는데
솔직히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로 받아보는 거랑
달랐던 청첩장들도 있어서 샘플을 받아보고 결정하길 잘했다 생각했어요
그 중 선택하게 된 곳은 바로바로 봄카드~!!
전체적으로 굉장히 따뜻한 느낌이고 귀엽기도 하고
뭔가 풋풋한? 사랑스러운 그런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원래 아기자기한걸 좋아하기도 하구요 ㅎㅎ
생각 안 하고 있었다가 주문해서 왔는데
이 향수가 진짜 한 수인 것 같아요~
청첩장 받은 사람마다 향이 너무 좋다고 해주시더라구요!!
은은한 꽃향기가 정말 봄카드 이름처럼 봄을 떠올리게 했어요~
마지막~~ 식권인데 식권도 제 취향대로
뭔가 아기자기한 꽁냥꽁냥한 느낌으로 골랐어요~
청첩장 샘플들을 받아보면서 느낀 게
정말 각 업체마다 특징들이 있더라구요~
근데 화면으로는 정말 감이 안 잡혀서 실제로 받고 나서야
음... 여기는 내 스타일이 아냐, 여기는 너무 심플해~
이러다가 진짜 꽂힌 곳이 봄카드였어요~
이런 따뜻한 느낌의 사랑스런 일러스트를 원하신다면
봄카드도 한 번 가서 보시고 선택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2023-12-09 / 황*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