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을 고르는 게 드레스 고르는 일만큼 설렜던것 같아요. 가성비 있게 가느냐, 우리만의 청첩장을 만드느냐의 선택의 고비에서 저희는! 저희만의 특별한 청첩장을 만들기로 했어요. 남들에게는 큰 의미가 아니겠지만 저는 두고두고 액자에 넣어 집에 보관해두면서 결혼을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을 되새기고 싶더라구요. 시안 수정도 많이 부탁드리고 사진변경도 했었는데 항상 친절하고 빠르게 응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봄카드 짱짱 여기저기 추천하고 다닐게요
(2020-12-14 / 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