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음 물씬나는 신상 청첩장이예요.
5월 봄기운 완연한 계절에 결혼을 하다보니 봄느낌 나는 청첩장을 꼭 하고싶어
고르게 된 이 청첩장!
받자마자 남친과 제가 외친 말이 너무 예쁘다~~ 였답니다.
같이 보내주신 원목액자와도 찰떡궁합이었어요!
다들 청첩장은 비싼 돈 투자하지말라고들 하죠.
저와 제 남자친구는 조금 더 투자해도 우리 맘에들면서
상대방도 예쁘다라고 칭찬해줄 수 있는 청첩장을 고르고싶었어요.
타 업체와 가격차이는 크게 나지 않으면서 디자인은 훨씬 훌륭하고, 챙겨주시는 향수,
도장 등을 비교하면 저희는 단연 봄카드였답니다!
청첩장 자체도 너무 예쁜데 무료로 선택할 수있는 예쁜 봉투색깔, 그리고 봉투에 붙이는 스티커는 또 얼마나 예쁜지....
계속 칭찬밖에 나오지 않네용!!
청첩장을 접고, 향수를 뿌리고, 스티커까지 붙인 후 수제도장으로 마무리하면
꼭 누군가에게 전하는 편지같은 기분이 들어서 뿌듯해진답니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낼때 허투루 막 써서 보내지 않자나요?
누군가를 초대하는 자리에 정성스럽게 만든 예쁜 청첩장을 드리게 되니
저 또한 너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너무 예쁜 청첩장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용!!
그리고 예신, 예랑님들 봄카드 청첩장 절대 후회안하신답니다!
꼭 해보세용!
(2020-03-06 / 김*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