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은 10월인데 청첩장모임을 갑자기 잡아버려서 급하게 청첩장을 만들었어요. 직접 그린 일러스트로 청첩장을 만들고 싶었는데, 처음 주문해보는 사람 입장에서 시안 변경에 대한 내용을 가장 이해하기 편했던 사이트가 바로 봄카드라 결정하게 됐습니다. 게다가 자잘하게 수정을 5~6번 정도 진행했는데 빠른 답변과 친절한 담당자 덕분에 예랑이도 저도 기분 좋게 주문할 수 있었답니다. 지난주부터 청첩장 전달 중인데 다들 어디서 했냐고 많이 물어보고 특히 카드형 디자인 넘 신박하다고 좋아하네요. 시간이 지나면 청첩장은 버리게 되지만 이 카드는 부담없이 오래 소장할 수 있어서 좋다구요!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2022-07-25 / 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