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4월에 결혼하게된 예신이에요.
오늘은 우연히 찾아보다가 알게된! 청첩장을 소개하려고 해요.
몇일전에 저만의 청첩장이 집으로 도착했습니다.
달력, 약도 깔끔하게 들어가 있네요^^
너무 만족스러운 청첩장이었습니다.
지인들이 청첩장 받아보더니 이렇게 예쁜 청첩장은 본적이 없다며....
외에도 사은품으로 청첩장에 뿌릴 수 있는 향수와 스템프가 왔는데
아기자기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이것 저것 꺼내보니 상자에 액자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 왠 액자지.. 했는데
봄카드에서는! 청첩장을 액자에 끼워 주더라구요!
예전에 지인이 청첩장 한, 두개는 따로 빼놓으라고,
다른 사람들 나눠주다보면 자신들 기념할 수 있는 청첩장이 없다고 했는데.....
세심한 봄카드의 센스......(감.동.ㅠㅠ)
(2021-03-22 / 장*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