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레 시안을 살펴보는 기분으로 예랑이랑 좋은 경험한 것 같네요~ 사소한 부분까지 피드백 나갔는데 담당자님께서 빠르게 수정 반영해 주셨어요~ 드디어 "택배 왔습니다."라는 소리와 함께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박스를 오픈한 순간! 역쉬~ 정말 정성스러운 구성과 패킹으로 감동의 물결~ 다만, 저희 같은 경우 재인쇄가 필요한 상황이었는데요. ㅠㅡㅠ 바로 고객센터 담당자님과 소통하여 원활히 잘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단 한번에 OK였으면 더할나위 없이 좋았겠지만, 더 좋아진 청접장을 받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조금 더 기다려보려고요~ 정말 봄카드 선택은 후회없습니다. 종이 재질뿐 아니라 색감 및 디자인까지 만족하니깐요~ 고급스러운 원목 액자에 담긴 청접장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PS. 저희 청접장 다시 보내주실 때, 캔버스도 함께 보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
(2021-05-27 / 문*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