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봄카드 청첩장 샘플을 받아보았다.
사실 샘플을 받기 몇일전 집에 도착한 지인의 청첩장이 봄카드였는데 향기나는 청첩장은 처음이었던지라 봉투를 열어보고 기분까지 좋아졌었다. 근데 샘플 박스를 열자마자 익숙한 향기. 은은한 향 뿐만 아니라 또 마음에 들었던 점은 글씨가 크다는 점. 아무래도 어른들이 많이 보실텐데 큰 글씨가 참 맘에 들었다. 또한 사이즈도 두 가지로 선택할 수 있어서 그점도 좋았다. 그리고 봉투 샘플도 세가지여서 선택할 수 있었다.
In short,
1. 향기로운 청첩장
2. 어른들을 위한 큰 글씨
3. 칼라봉투 무료 업그레이드
4. 3가지 옵션의 봉투 스티커
이렇게 글을 쓰고보니 봄카드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다 ❤
(2019-08-10 / 강*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