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후기를 써봅니다. 청첩장은 지난 금요일?에 받은거 같네요.
묵직한 그 무게감이 너무 맘에 들었어요. 박스 개봉하고 바로 보이는 [뇌물]ㅋㅋ
여유분까지 챙겨주시는 그 섬세함에 감동했어요.
내심 기대하던 청첩장 액자도 너무 깔끔해서 좋았구요.
청첩장 두깨감과 그 색감이란 또한번 감동입니다.
여기저기 엄청 고민했지만 그래도 봄카드로 결정하길 잘한거 같아요..
다른 지인들 청첩장 고민할때 꼭 봄카드 추천할 생각입니다.
항상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19-08-05 / 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