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에 결혼 예정인 예신 입니다.
청첩장 준비하면서 바른손, 모닝글로리, 이츠카드등 여러군데서 sample 신청 해서 받았습니다만, 샘플 상자 여는 순간 dry flower로 신혼집에 DP할수 있는 축하카드로 감동 받았습니다. 소소한 것일 수 있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큰 감동 이었습니다.
샘플 수십개를 양가부모님과 예랑이와 비교해봤지만 만장일치로 봄카드로 선택 했습니다. 궁금사항 문의 남기면 정말 피드백이 빨라서 좋았구요, 시안 나오고 수정사항 요청 하고 정말 삼십분도 안돼서 수정해주시고 일처리가 정말 빠릅니다.
어제 택배 받았는데 언박싱 하고 또 감동 ㅜㅜ 이번엔 청첩장을 액자로 이쁘게 담아서 뽁뽁이로 열심히 싸서 보내주셨더군요. 저희 부모님 예랑이 보자마자 감동 했습니다.
보내주신 액자는 신혼집에 예쁘게 둘 예정 입니다. 추가로 보내주신 할인권은 5월에 결혼하는 친구에게 이미 전달 했구요. 친구도 봄카드에서 청첩장 할거라고 고맙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봄카드의 섬세함에 선물한 저도 행복 했습니다.
앞으로도 예쁜 청첩장 많이 만들어 주시고 결혼하는 지인들에게 청첩장은 ‘봄카드’ 라고 계속 추천 할께요 번창 하세요 :)
(2020-02-15 / 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