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결혼을 앞둔 예신입니다. 원래 5월에 결혼식이여서 올해초 2월쯤부터 여러군데에서 이미 샘플 청첩장을 받아본 상태였죠,, 이리저리 구경만하다가 9월이 되기전 청첩장을 만들어야 할거같아 처음에 셀프로 제작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ㅠ3ㅠ사진보다는 드로잉을 넣고싶어서 알아보던중 봄카드에서 만드신분의 후기를 보게되었고, 봄카드랑 다른곳이랑 비교도 많이해보았는데 결론은 봄카드로 결정했어요❤일단 혜택면에서 봄카드가 젤 최고더라구요!!그래서 바로 주문넣었고 다음날 시안이 나왔더라구요 예상대로 너무 심플하게 제가 원하는대로 나와서 진짜 여기서 하길 잘했다 싶었어요!!배송요청 넘어가고 4일?도 안되서 발송된거 같아요!! 택배언제오나 배송조회만 계속해본거 같아요ㅋ,ㅋ받았는데 진짜 너무 예뻐서 감동,,❤배송받고 남편쉬는날 같이 접었는데,,띠롱?향수가 안들어있더라구요ㅠㅠ문의남겼거니 바로 발송해주셔서 최고였어요!!450장 접는데 힘들었지만 다 접고보니 놔눠줄 생각에 너무 기분좋더라구요예쁘게 제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내년에 결혼하는 친구에게 봄카드 쿠폰 줬어요❤
(2020-09-10 / 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