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결혼식 하고 싶어서 피로연, 본식 따로 준비하는 예신입니다. ㅜㅜ
덕분에 청첩장도 두 번 했답니다.
친척분들과 부모님 친구분들 모시는 피로연 청첩장 따로~
직계가족,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작은 결혼식 청첩장 따로~
준비할 게 많았지만 결과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프리저브드 플라워 청첩장은 보자 마자 첫눈에 반해버렸고요^^
포장 서비스도 있었고, 소량 주문도 가능해서 너무 좋았어요.
서비스로 몇 장 더 만들어주시기도 했고요.
흰색 꽃으로 하고 싶은데, 꽃이다 보니 계절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게 달라지나 봐요.
하지만 파란 색 안개꽃도 넘 예뻐요.
(케이스를 열면 초대의 말, 약도가 나와요.
엽서 2장이 들어간 형식이에요.)
친구들한테 나눠줬는데 반응도 폭발적입니다. ㅎㅎㅎ
일반 청첩장보다는 가격대가 높지만, 강추해요!
(2019-11-19 / 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