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예식을 앞두고 있는 예랑이에요~
예식장에 제휴되어있는 사이트에서 청첩장을 만들까 고민도 했고
주변 지인들에게 청첩장에는 너무 힘쓰지 말라고 이야기도 많이 들었지만
청첩장 받았을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약간의 임팩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봄카드로 결정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칼라로 프린트가 되고(약도에 지하철역 구분이 쉬워 어르신들이 알아보기 쉬움!)
청첩장을 개봉했을때 좋은 향기가 난다는 점이 인상깊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여자친구와 데이트할때 같이 접어서 350장이나 되는 청첩장을 거의 다 접었고
회사와 지인들 청모하면서 열심히 돌리고 있답니다 ㅎㅎ
디자인도 이쁘고 부족할까봐 몇장 더 챙겨주신 센스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봄카드 추천합니다~
(2024-01-31 / 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