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군데 알아보고 샘플 받아보고 '시작' 청첩장으로 결정하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체크 한다는 마음으로 봄카드 사이트 확인 중에 우리 이야기라는 봄 분위기의 귀여운 청첩장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자마자 캡쳐해서 남자친구한테 보여주고 바로 결정했어요. 디자인도 사랑스럽고 , 원하는 달력까지 들어가있어서 더 이상의 고민은 필요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결정하고 주문까지 속전속결로 완료 한 후 일주일정도 후에 청첩장 받았습니다.
청첩장은 생각대로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결혼식 전에 먼저 신혼집에 살고 있어 집에 사진 한장 없었는데, 보내주신 청첩장 액자는
거실을 좀 더 신혼집같은 분위기로 바꿔주었습니다.
보내주신 스탬프 또한 너무 이쁘고, 민트 봉투에 스템프를 찍어 양가 부모님께 보여드렸습니다.
하지만, 좀 아쉬웠던 부분은 청첩장을 처음 제작 하는 입장으로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은데, 좀 더 조언을 해주셨음 합니다.
저희는 문구 중에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는 다는 문구를 넣었는데, 강조가 하나도 되지 않는 그런 상태에서 출력을 하게 되었으며, 또한 글씨가 좀 작아 추가로 100장 재 제작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청첩장 제작 사이트인 만큼 전문가로써 조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외엔 너무 만족했습니다.
최종 시안을 종이로 받아 본 후 최종 출력을 하는 시스템이였다면, 더욱 고객이 판단이 수월 할 듯 합니다.
(2019-01-08 / 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