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청첩장을 고르기 위해서 여러군데서 샘플을 받고
청첩장 월드컵(?!)을 거쳐 ㅎㅎ 최종적으로 봄카드 아이비를 선택했습니다.
결론만 먼저 말하자만 여러분 봄카드 아이비 강추입니다.
저희는 친지분들이 다들 연세가 많으셔서 청첩장 글씨가 작으면 잘 보이지 않을 걸 고려해서
일단 사이즈를 키울 수 있는 카드를 선택했고요,
그 중에서도 아이비는 심플하면서 은은한 금박 포인트가 고급스러워 보여서 최종 선택을 했습니다.
플러스로 청첩장 봉투 겉면에서 미리보기 느낌으로ㅎ 바로 날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스탬프도 찍었답니다.
요즘 청첩장 돌리고 있는데 다들 잘 골랐다고 이쁘다며 칭찬해주시네요.
그리고 향기나는 청첩장 답게 청접장 전달할 때 열어보면서 향기가 은은히 퍼지는게
받는 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겼답니다.
사진에는 그 고급스러움과 향기가 담기지 않아서 좀 아쉽지만
준비중인 예신/예랑이분들 선택하셔도 후회 없으실 거에요~!
그럼 다들 행복한 결혼~ 화이팅 입니다.
(2022-04-18 / 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