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테라스에 청첩장 후기 작성하였습니다!
11월 24일 식 예정인 예신입니다:)
추석전이라서 청첩장이 배달될지 조마조마하면서 시켰는데
연휴 전에 와서 연휴동안에 가족들이랑 청첩장 모두 접었어요,ㅋㅋ
제가 언니가 둘이라서 청첩장 작업을 3명째 하고 있는데
봉투와 종이의 재질이 좋아서 그런지 접고 봉투에 넣는 시간이 굉장히 단축되어서
최단시간내에 작업이 끝난 것 같아요,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맘에 들었고
청첩장 액자와 모바일 청첩장 등 혜택이 많은 것도 좋았습니다!
(2018-09-29 /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