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 막바지단계에서 드디어 청첩장을 골랐던 날들이 새록새록 하네요ㅎㅎ
다이렉트에 있는 업체들은 모두 샘플을 받아보았고 가격, 업체 상관없이 20개 고르고 그 안에서 또 10개 고르고
마지막엔 이상형 월드컵처럼 하나하나 빼며 남았던 청첩장이 바로 봄카드 청첩장이더라구요!
사진으로 할까 일러스트로 할까 깔끔하게 할까 고민 많았는데
마지막에는 둘이 의견통합이 딱 되어 깔끔한 이미지를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가장 저렴한 가성비 가격은 아니었지만 청첩장 돌리면서 깔끔하고 이쁘다, 너의 이미지와 어울린다,
종이도 비싼 재질 같아 보인다와 같은 말들을 들어서 고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만족감이 매우 컸습니다!
봄카드에서 봉투 색상도 민트로 고르고 청첩장의 메인문구가 '시작'인데 스티커도 시작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이걸 딱 알아봐주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봄카드를 고른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약도가 컬러로 깔끔하게 표시되기 때문인데요,
지하철 노선과 같은 색상으로 표시되어 한눈에 알기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료로 제공되는 식전영상이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비용도 안들이고 편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혜택이 참 많은 봄카드 정말 추천드리고 싶어요!
(2024-04-25 / 권*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