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준비하느라 모바일은 나오기도 전에 먼저 청첩장부터 제작했어요.
여러 업체들의 샘플을 받아보고 고심끝에 봄카드로 정하고 시안요청을 했지요.
몇번의 수정 끝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여러번 수정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시안 수정을 해주시고, 개인적으로 전화가 와서 확실한 의견을 다시한번 물어보는 꼼꼼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뇌물이라고 하면서 추가로 보내주신 청첩장과, 특히 미니 청첩장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액자도 따로 해줘서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억으로 남았어요
(2018-10-22 / 유*정)